조이시티는 탄탄한 개발력과 기획력을 갖춘 락호와의 이번 계약을 통해 차기작 확보 및 라인업 강화에 집중하고, 나아가 시장 경쟁력을 한층 높이겠다는 계획이다.
‘아크스톤’은 점령전을 주요 콘텐츠로 내세운 전쟁 RPG 게임으로, 대규모 전투와 실시간으로 점령 상황을 모니터링할 수 있는 시스템, 세련된 북미풍 그래픽 등 전쟁 게임의 묘미가 집약된 대작이다.
락호 임량래 대표는 “’아크스톤’이 보다 많은 유저들에게 사랑 받는 완성도 높은 게임이 될 수 있도록 막바지 개발 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겠다” 고 전했다.
조이시티 조한서 상무는 “다양한 장르의 모바일 게임 라인업을 확보해 국내외 시장에서 조이시티의 입지를 확장시켜 나갈 것” 이라며, “‘아크스톤’의 성공적인 론칭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양사의 동반성장을 이루어내겠다” 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