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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 용암 분출, 마을 덮치는 중 '주민 대피령' 떨어져 '전세계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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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 용암 분출, 마을 덮치는 중 `주민 대피령` 떨어져 `전세계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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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와이에 용암이 분출했다.

    최근 외신 보도에 따르면 하와이의빅 아일랜드 `파호아` 지역에서 지난 6월 분출된 용암이 마을로 향하는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활화산 킬라우에아의 하와이 용암은 하루 수백 미터씩 이동해서 급기야 근처의 마을을 위협하고 있으며, 하와이 당국은 며칠 내 용암이 덮칠 수 있다면서 근처 주민들에게 대피령 예비특보까지 발령했다.

    1980년 대부터 활발하게 활동한 킬라우에아 화산 주기적으로 새로운 분출구가 열리면서 용암을 뿜어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파호아` 지역 주민들은 일제히 대피에 나섰으며 전세계인들의 이목이 `하와이 용암 분출` 소식에 집중되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하와이 용암 분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하와이 용암, 갑자기 터진 게 아니라 다행", "하와이 용암, 마을까지 가고 있다니 무섭다", "하와이 용암, 마을 주민들 얼마나 놀랐을까 별 탈 없이 지나가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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