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174.39

  • 224.72
  • 4.54%
코스닥

1,130.34

  • 31.98
  • 2.91%
1/3

러버덕 도플갱어 상하이 등장, 7만명 몰려…한국 전시는 언제까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러버덕 도플갱어 상하이 등장, 7만명 몰려…한국 전시는 언제까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초대형 고무 오리 인형 러버덕이 중국 상하이에 등장했다.


    27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지난 25일(현지시각) 중국 상하이 세기공원에 초대형 고무 오리 인형인 `러버덕`이 설치됐다. 휴대전화 신호가 끊기는 해프닝이 일어날 정도로 많은 인파가 모였다.

    초대형 고무 오리 인형 `러버덕`을 보기 위해 무려 7만명의 중국인들이 몰려들었고, 결국 안전 문제를 우려해 오후부터는 입장객수를 통제했다고 매체는 전했다.


    러버덕은 지난해 9월 베이징에 등장한 후 중국 곳곳에서 짝퉁이 만들어질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 이번 상하이 전시는 한 달 간 이어진다고 전해졌다.

    한편 네덜란드 출신 예술가인 플로렌타인 호프만이 제작한 18m 높이의 작품인 `러버덕`은 우리나라에서도 11월 14일까지 서울 송파구 잠실 석촌호수에서 볼 수 있다.



    러버덕 상하이 등장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러버덕 상하이 등장, 러버덕 도플갱어 등장해서 놀랐겠네", "러버덕 상하이 등장, 중국에 떴다고 해서 짝퉁인 줄", "러버덕 상하이 등장, 출장간 줄 알았잖아"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화면)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