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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녀석들’ 본격 궁극의 액션신…노장 김상중도 날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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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녀석들’ 본격 궁극의 액션신…노장 김상중도 날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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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쁜 녀석들’이 궁극의 액션신을 선보인다.

    오늘(25일) 밤 10시 방송예정인 ‘나쁜 녀석들’ 4화 ‘나쁜 놈들이 너무 많다’ 편에서는 오구탁(김상중 분), 박웅철(마동석 분), 이정문(박해진 분), 정태수(조동혁 분)가 장기인신매매의 지하조직을 싹쓸이하기 위한 숨 막히는 작전을 펼친다.


    밀폐된 빌딩 안에서 100여명의 조직폭력배를 차례차례 처단해 가는 ‘나쁜 녀석들’은 수준 높은 액션 신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대리만족을 선사할 예정이다. 탄탄한 몸매와 스킬을 겸비한 킬러 조동혁, 산만한 덩치로 나쁜 놈들을 때려부수는 마동석은 보는 이로 하여금 통쾌한 액션신을 보여줄 것이다. 뿐만 아니라, 목디스크로 강한 진통제를 맞으며촬영에 임하고 있는 김상중 마저 몸 사리지 않는 열연을 펼치며 액션신의 완성도를 높인다고.

    김정민 감독은 “4화의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는 빌딩 내 액션 신은 3일에 걸쳐 찍었다. 몸을 사리지 않는다’의 말의 의미를 ‘나쁜 녀석들’ 배우들을 보며 새삼 다시 느끼고 있다. 걱정이 될 정도로 매 상황에 몰입하며 액션신을 소화해내고 있다”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웰메이드수사물‘나쁜 녀석들’ 4화는 오늘(25일) 밤 10시에 OC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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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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