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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지 ‘비정상회담’ 치마바지 패션 언급 “팬들이 팬티 봤다는 설 있어… ‘저항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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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지 ‘비정상회담’ 치마바지 패션 언급 “팬들이 팬티 봤다는 설 있어… ‘저항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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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태지가 치마바지 패션에 대해 언급했다.

    24일 카카오뮤직 스튜디오 라이브에서는 `서태지와 비정상회담`을 했다. 이때 서태지는 과거 자신의 치마바지 패션에 대해 설명했다.


    이날 서태지는 "타이즈도 입고 싶었는데 팬티만 입고했다. 맨 앞에 있는 팬들은 팬티를 봤다는 설도 있었다. 패션 때문에 입은 건 아니다. 난 패션을 잘 모른다. 저항하는 의미였다. 남자는 치마를 입으면 안 된다는 게 있었다"고 그에 저항하는 의미였음을 전했다.

    또한 `컴백홈` 당시 단발머리와 비니, 선글라스 패션에 대해 서태지는 "앞서간 건 모르지만 털모자는 상징적으로 남았다"며 "내 모자보다 이주노의 마스크가 유행했다. 쉽게 구할 수 있고 그래서 학교에서 다들 쓰고 있었다"고 당시의 패션 선두주자로 인기를 끌었던 것에 겸손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서태지는 ‘40대의 나, 어떤 패션이 어울릴까요?’라는 안건을 상정했다.

    인터뷰어로 함께한 샘 오취리는 “동안이시다. 40대라고 들었는데”라며 질문을 던졌고, 서태지는 “동안 아니다. 정확하게 말하면 난 늙었다. 40대가 넘었다. 동안의 비결은 그냥 젊은 척 하는 것이다. 젊어 보이려고 노력한다”고 대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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