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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노 셋째 임신, "터울 두려 했는데…" 23살 연하 아내 애정 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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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30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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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주노 셋째 임신, "터울 두려 했는데…" 23살 연하 아내 애정 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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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주노 셋째 임신 소식이 화제다.

      최근 SBS `자기야-백년소님` 녹화에 참여한 이주노는 "현재 셋째가 뱃속에 있다. 내년 5월 출산 예정"이라며 셋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이주노는 "아내가 아이 둘을 힘들어해 셋째는 터울을 많이 둬야겠다고 생각했는데 맘대로 되는게 아니더라"라며 멋쩍게 웃었다.

      이주노는 23세 연하 아내 박미리씨와 지난 2012년 9월 결혼했다. 현재 두 아이를 양육중에 있다.


      이주노 셋째 임신에 누리꾼들은 "이주노 셋째 임신, 진짜 축하해요" "이주노 셋째 임신, 대단하다" "이주노 셋째 임신, 부부애 뜨겁네"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이주노 셋째 임신 고백은 23일 목요일 오후 11시 15분 `자기야 백년손님`에서 볼 수 있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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