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그룹 글로벌 자원 봉사 대축제와 연계해 진행된 이번 행사는 1천500명 이상의 사내 임직원 및 임직원 가족들이 참여해 10월 한 달간 봉사와 나눔을 실천했습니다.
삼성카드는 자원봉사 대축제 기간 동안 임직원 재능기부, 장애인 생활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실시했습니다.
지난 11일 서울 뚝섬 한강공원에서 임직원과 임직원 가족, 지역사회 자원 봉사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장애인 체험 프로그램을 경험하고 장애인들의 생활 지원을 위한 `열린나눔 행복박스`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17일에는 청각 장애인 복지시설인 삼성 소리샘 복지관을 찾아 청각장애 아동들을 위한 멀티 문화공간을 조성하고, 시설아동들과 전통 건축물을 만들었습니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10월 한 달간 우리 사회 속 어려운 분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이 집중적으로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삼성카드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