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가 강사 박초롱이 연예계 활동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다.
최근 요가 강사 박초롱이 빼어난 미모와 완벽한 몸매로 연일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과거 그녀가 출연했던 온라인 방송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박초롱은 지난 4월 방송된 MBC 인터넷 뉴스 `맹승지의 똘직구 인터뷰`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낸 바 있다.
이 인터뷰에서 박초롱은 "체육과를 졸업해 에어로빅, 요가 등 여러 운동을 하다가 299년부터 필라테스를 시작했다"며 요가 강사로 활동하게 된 계기를 밝히며 특별한 바람도 드러냈다.
박초롱은 "기회가 온다며 연예 활동도 해보고 싶다"며 방송 연예 활동에 남다른 관심을 보인 것.
그녀는 현재 `MBC 뉴스투데이`의 `1분 튼튼 건강` 코너에 고정 출연하며 필라테스 동작을 소개하고 있으며 SBS `스타킹`과 KBS `인간의 조건`에도출연해 이연희를 닮은 빼어난 미모로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요가 강사 박초롱의 인터뷰를 접한 누리꾼들은 "요가 강사 박초롱 연예계 진출해도 될 미모인듯", "요가 강사 박초롱 방송 욕심 좀 있으시네", "요가 강사 박초롱 요가 하는 게 제일 예쁨"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