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부금 전달식에는 승일희망재단 대표인 가수 션과 재단 박성자 이사, 신한은행 경기동부본부 윤상규 본부장 등이 참석했으며, 전달된 기부금은 신한은행의 마스코트 인형인 `신이`가 아이스버킷챌린지에 동참한 후 전 직원을 지목하는 방법으로 마련됐습니다.
한편 신한은행은 매달 전직원이 1만원씩 모금하는 `신한가족만원나눔기부`와 임직원 기부프로그램 `사랑의클릭`, 착한 승진문화 조성 `좋은날 좋은기부`, 아동발달지원계좌(CDA) `디딤씨앗통장` 후원 등 다양한 기부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