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과 그림자’는 철저한 현지화 과정을 거쳐 ’가레나 플러스(Garena+)`와 연동 가능한 모바일 플랫폼 ‘비토크(BeeTalk)’를 통해 대만과 홍콩, 마키오를 포함한 동남아 9개국에서 내년 초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조이시티 조한서 상무는 “’달과 그림자’가 가진 고전적인 감성과 독특한 게임성은 동남아시아 유저들에게 기존에 없던 색다른 재미를 경험하게 해줄 것” 이라며 “이번 동남아 진출을 기점으로 그 동안 준비해온 조이시티의 모바일 게임들을 순차적으로 글로벌 시장에 선보이겠다” 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