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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패드 에어2 공개 "세계에서 가장 얇은 태블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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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패드 에어2 공개 "세계에서 가장 얇은 태블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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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이 ‘아이패드 에어2’를 공개했다.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는 현지시간 16일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있는 애플 본사에서 제품 발표 행사를 열고 세계에서 가장 얇은 태블릿이 출시된다고 밝혔다.


    애플은 2010년부터 지금까지 아이패드 2억 2,500만대를 판매했다. 이는 발매 후 첫 4년간 판매실적으로는 애플 제품 중 가장 많다.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는 “‘아이패드 에어2’는 이 제품은 세계에서 가장 얇은 태블릿”이라고 말해 더욱 기대를 모았다.


    지난해 출시된 2013년형 아이패드 에어의 두께는 7.5mm, 최초 모델인 2010년형 아이패드의 두께는 13.4mm였다. 즉 6.1mm인 ‘아이패드 에어2’를 두 장 겹쳐도 2010년형 아이패드보다 1.2mm 얇다.

    ‘아이패드 에어2’는 18일 부터 예약판매에 들어갈 예정이다.

    누리꾼들은 “‘아이패드 에어2’ 기다리고 있는 사람 많다” “‘아이패드 에어2’, 가격 중요할 듯” “‘아이패드 에어2’, 대박대박” 등의 의견을 보였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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