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57.85

  • 33.06
  • 0.71%
코스닥

952.94

  • 3.13
  • 0.33%
1/4

채림과 결혼, 가오쯔치 “24시간 남지 않은 결혼에 긴장” 소감 밝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채림과 결혼, 가오쯔치 “24시간 남지 않은 결혼에 긴장” 소감 밝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가오쯔치와 채림이 웨딩마치를 울린다.

    채림과 가오쯔치가 14일 오후(현지시각) 중국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인 가운데 가오쯔치는 결혼식 하루 전 날인 지난 13일 오후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결혼을 앞둔 소감을 밝혔다.


    가오쯔치는 자신의 사진과 함께 “24시간도 남지 않아 약간 긴장된다”며 “오늘 밤 신부를 볼 수 없네”라고 글을 남겼다. 글 말미에는 신랑과 신부가 가운데 하트에 입을 맞추는 깜찍한 이모티콘까지 붙이며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채림과 가오쯔치는 14일 중국에서 결혼식을 마친 이후 오는 23일 서울 성북구 삼청각에서 한국의 전통혼례 방식으로 한 번 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이로써 채림과 가오쯔치는 자국에서 한 번씩 두 번의 결혼식을 올리게 된다.


    채림 가오쯔치 결혼에 누리꾼들은 “채림 가오쯔치 행복하게 사세요”, “채림 가오쯔치 너무 좋아보인다”, “채림 가오쯔치 볼 때마다 부러워”, “채림 가오쯔치 좋은 가정 꾸리시길”, “채림을 가오쯔치가 너무 좋아하는 듯”, “채림 가오쯔치 흥해라”, “채림 가오쯔치 결혼 축하드려요”, “채림 가오쯔치 꼭 행복하길!”, “채림 가오쯔치 사랑이 넘치네”, “채림 가오쯔치 볼 때마다 행복해 보이는 커플” 등 반응했다.

    한편, 채림과 가오쯔치는 중국 CCTV 드라마 ‘이씨가문’ 촬영 현장에서 만나 지난 3월부터 연인으로 발전했다. 연인 선언 이후 지난 8월에는 중국 베이징 거리에서 가오쯔치가 채림에게 공개 프러포즈를 해 국내외 언론들의 관심을 받았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