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47.98

  • 61.66
  • 1.34%
코스닥

946.02

  • 1.90
  • 0.2%
1/4

'내일도 칸타빌레' 호평 속 동시간대 2위, 월화극 판도 바꿀까

관련종목

2026-01-12 09:04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내일도 칸타빌레` 호평 속 동시간대 2위, 월화극 판도 바꿀까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내일도 칸타빌레’가 산뜻한 출발을 했다.

      오늘(14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3일 첫 방송된 KBS 2TV 새 월화 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가 동시간대 2위로 출발했다.


      ‘내일도 칸타빌레’는 8.5%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전작 ‘연애의 발견’ 첫 회 시청률보다 2.7% 높은 수치를 보인 것.

      이날 ‘내일도 칸타빌레’에서는 차유진(주원 분)과 설내일(심은경 분)의 피아노 2중주 장면이 전파를 탔다. 아름다운 클래식 음악은 기본, 집안+실력+외모까지 갖춘 까칠한 유진과 엉뚱하지만 피아노에서 천재 기질을 보인 내일의 인연을 유쾌하게 그렸다.


      한편 MBC ‘야경꾼일지’는 9.3%의 시청률로 월화극 왕좌의 자리를 지켰고 SBS ‘비밀의 문’은 7.0%의 시청률로 3위를 차지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