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163.57

  • 207.53
  • 3.86%
코스닥

1,108.41

  • 41.02
  • 3.57%
1/4

‘슈퍼스타K6’ 여우별 밴드-이해나, 첫 생방송 무대서 탈락… “이변의 탈락자”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슈퍼스타K6’ 여우별 밴드-이해나, 첫 생방송 무대서 탈락… “이변의 탈락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여우별 밴드와 이해나가 ‘슈퍼스타K6’ 첫 생방송 무대 탈락자로 결정됐다.

    10일 오후 방송된 Mnet ‘슈퍼스타K6’에서는 톱11의 첫 생방송 무대가 전파를 탄 가운데 한 가수의 최대 히트곡을 부르는 ‘레전드 히트 미션’이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톱11 여우별 밴드, 장우람, 이해나, 버스터리드, 임도혁, 미카, 송유빈, 이준희, 브라이언 박, 곽진언, 김필의 무대가 차례대로 공개됐다.

    첫 무대는 여우별밴드가 꾸몄다. `달빛 창가에서`를 자신들만의 색깔이 묻은 버전으로 편곡한 여우별밴드는 10대들의 통통 튀는 상큼발랄한 무대를 꾸몄다.


    뒤이어 무대에 오른 장우람은 故서지원의 `아이 미스 유(I MISS YOU)`를 선곡, 감미로운 보컬을 과시했지만 첫 생방송의 긴장감 때문이었을까, 이승철을 비롯한 심사위원들에게 혹평을 받아야 했다.

    톱11의 무대가 끝난 직후 MC 김성주는 두 팀의 탈락자를 발표했고, 먼저 심사위원 점수에서도 가장 낮은 점수인 365점을 받은 여우별 밴드가 첫 번째 탈락자로 호명됐다.



    이어 김성주는 하위 세 팀으로 이해나, 버스터리드, 임도혁을 호명했고 세 팀 가운데 합격자로는 버스터리드가, 마지막 탈락자로는 이해나가 확정됐다.

    이에 여우별 밴드는 “기적을 노래하게 해준 ‘슈퍼스타K’ 정말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열심히 음악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