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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 스타' 강인 발에 성적 매력 느껴, "발이 예뻐야 예뻐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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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 스타` 강인 발에 성적 매력 느껴, "발이 예뻐야 예뻐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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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인이 여자의 발에 성적 매력을 느낀다는 이야기가 화제가 되고 있다.

    10월 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서는 ‘서른즈음에’ 특집으로 슈퍼주니어 멤버 시원, 이특, 강인, 은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규현은 “강인이 발 패티시가 있다”며 “아무리 여자가 예뻐도 발이 안 예쁘면 안된다”고 폭로했다. 이에 이특도 “그래서 여자친구가 여름에 많이 생긴다”며 거들었다.

    멤버들의 폭로에 강인은 서스럼없이 “발을 보기 위해 일부러 신발 벗는 식당에 가거나 슬리퍼를 선물해준다”고 말했다.


    이에 김구라는 “일단 외모에 어느 정도 호감을 갖고 하는 거 아니냐”고 물었고, 강인은 “절대 아니다. 발이 100%는 아니지만 반 이상은 차지한다. 발이 예쁘면 얼굴도 예뻐보인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강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강인, 선호하는 발 모양이 있나?” “강인, 발 패티시 있구나” “강인, 얼굴보다 발? 의외네” “강인, 발 보기 위해 노력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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