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49.67

  • 274.69
  • 5.26%
코스닥

1,098.36

  • 51.08
  • 4.44%
1/3

유럽 첫 에볼라 감염, '공포의 에볼라 유럽으로 스물스물?'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유럽 첫 에볼라 감염, `공포의 에볼라 유럽으로 스물스물?`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유럽 첫 에볼라 감염 / KBS

    유럽 내에서 처음으로 에볼라 바이러스 환자가 나왔다.


    지난 6일 아나 마토 스페인 보건부 장관은 44살의 스페인 여성 간호사가 에볼라 바이러스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나타냈다고 밝혔다.

    이 여성은 아프리카에서 감염돼 유럽에서 치료를 받은 사례는 있었지만 유럽 내에서 에볼라에 감염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이 간호사는 전날 고열 증상을 보여 마드리드 교외의 병원 격리병동에 입원 중이며 1,2차 혈액 검사에서 모두 다 에볼라 감염 판정을 받았다.

    스페인 보건부는 에볼라 확산을 막고자 이 간호사와 접촉한 사람들을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간호사는 지난달 아프리카에서 마드리드로 이송됐던 69살 에볼라 환자를 치료하던 의료진 중 한 명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소식에 네티즌들은 “유럽 첫 에볼라 감염, 에볼라 확산 조짐?”, “유럽 첫 에볼라 감염, 무섭다”, “유럽 첫 에볼라 감염, 전 세계가 에볼라 공포에 들썩인다”, “에볼라, 유럽내 첫 감염자 나왔네" "에볼라, 스페인 간호사가 감염됐구나"라는 반응이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