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박하나, '압구정 백야' 클럽 춤 예사롭지 않더니 과거가 '깜짝'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박하나, `압구정 백야` 클럽 춤 예사롭지 않더니 과거가 `깜짝`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압구정 백야’의 주인공 박하나의 과거 가수 시절 모습이 화제다.

    `압구정 백야` 첫 회에서 승려복을 입고 클럽 스트립쇼로 화제를 모은 박하나가 과거 가수였다는 사실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박하나는 1985년생으로 지난 2003년 윤경엽, 유기상, 우미진과 함께 아이돌 그룹 `퍼니(FUNNY)`로 데뷔했으며 1집 `고백`으로 활동했다.

    당시 박하나의 모습은 통통한 얼굴에 지금과 사뭇 다른 외모로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었다.


    가수활동 이후 박하나는 지난 2012년 채널A `판다 양과 고슴도치`를 통해 연기자로 변신했으며 같은해 tvN 수목드라마 `일 년에 열두 남자`에 출연한 바 있다.

    박하나 과거 가수시절 모습에 누리꾼들은 “박하나 과거 가수였구나” “박하나 과거, 지금이랑 다른 얼굴” “박하나 과거, 누군지 못 알아볼 뻔” “박하나 과거, 신기하다” “박하나 과거, 어쩐지 춤이 심상지 않았어” “박하나, 배우하길 잘했다” “박하나 파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