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165.87

  • 81.02
  • 1.59%
코스닥

1,105.13

  • 22.54
  • 2.08%
1/2

LG, 역대 최초 팀 노히트노런 '대기록'··메이저에도 11번 뿐?

관련종목

2026-01-28 09:16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LG, 역대 최초 팀 노히트노런 `대기록`··메이저에도 11번 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LG 최초 팀 노히트 노런` LG 트윈스가 선발투수 신정락의 역투를 발판으로 한국프로야구 사상 첫 `팀 노히트노런`이라는 진기록을 달성했다.


      또 이틀 연속 `끝내기 안타`로 짜릿한 승리를 거두고 포스트시즌 마지막 티켓이 걸린 4위 자리를 굳게 지켰다.

      LG는 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홈 경기에서 0-0으로 맞선 9회말 이진영의 끝내기 안타가 터져 1-0으로 이겼다.


      아울러 9회초까지 신정락(7⅓이닝)-유원상(1⅓이닝)-신재웅(⅓이닝)이 이어 던지는 동안 NC 타선에 단 하나의 안타도 허용하지 않고 `팀 노히트노런`을 달성했다.

      출범 33년째를 맞은 한국프로야구에서 투수 개인의 노히트노런은 지난 6월 24일 NC의 찰리 쉬렉이 LG를 상대로 기록한 것까지 총 11차례 있었다.



      하지만 `팀 노히트 노런`은 이날 LG가 처음 해냈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에서도 1876년 이후 개인 노히트노런은 276차례 나왔지만 팀 노히트노런은 11차례에 불과할만큼 값진 기록이다.

      `LG 최초 팀 노히트 노런`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LG 최초 팀 노히트 노런` 대단한 기록이네" "`LG 최초 팀 노히트 노런` 이런 것도 있구나?" "`LG 최초 팀 노히트 노런` LG 살아나나?" "`LG 최초 팀 노히트 노런` 분위기 좋네 LG" 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연합뉴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