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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카드, 비콘 모바일 위치기반서비스 시범행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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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카드, 비콘 모바일 위치기반서비스 시범행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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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카드가 롯데멤버스의 옴니채널(Omni-Channel) 구축을 위해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근거리 통신기술인 `비콘(Beacon)`을 활용한 위치기반 모바일 서비스를 자라섬 국제재즈페스티벌에서 시범 운영했습니다.




    `비콘(Beacon)`이란 저전력 블루투스를 활용한 차세대 근거리 데이터 통신기술입니다.

    고객이 비콘이 설치된 매장을 방문할 경우 본인의 위치가 파악되고 모바일 앱을 통해 제품정보와 할인쿠폰, 매장안내 등을 현장에서 바로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카드사와 가맹점은 잠재고객을 대상으로 온·오프라인을 결합한 효과적인 옴니채널 쇼핑 마케팅이 가능해집니다.


    이번 시범행사는 롯데카드가 ‘비콘’을 통한 위치기반 모바일 서비스 상용화를 위한 준비단계로 `자라섬 국제재즈페스티벌`을 찾아온 고객을 대상으로 선보였습니다.

    행사기간 동안 롯데멤버스 `비콘 존`을 방문한 고객들은 ‘비콘으로 스마트하게 페스티벌 즐기기’ 이벤트에 따라 ‘롯데멤버스 재즈 앱`을 설치했습니다. 이 후 행사장 내 비콘이 설치된 롯데카드 및 롯데멤버스 27개 부스에 방문하여 참여사에서 준비한 이벤트 안내와 식음료 할인쿠폰 등을 모바일앱으로 현장에서 바로 제공받았습니다.



    롯데카드 관계자는 "이번 시범행사를 통해 준비중인 비콘 서비스의 다양화 및 고도화를 조속히 완료하여 롯데 계열사 매장을 중심으로 관련 옴니채널 마케팅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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