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 '축구 결승전' 8시 시작… 차범근 해설 나선다, 배성재·박문성과 호흡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AG `축구 결승전` 8시 시작… 차범근 해설 나선다, 배성재·박문성과 호흡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차범근 SBS전 해설위원이 결승전 해설에 나선다.

    2일 저녁 8시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축구 대한민국과 북한의 결승전이 펼쳐지는 가운데 차범근이 배성재 캐스터, 박문성 해설위원과 호흡을 맞춘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ADVERTISEMENT


    이 소식을 전한 사람은 바로 SBS 캐스터이자 차범근과는 부자 관계처럼 가까운 배성재. 배성재는 1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1978년 아시안게임에서 공동 금메달을 땄던 남북이 36년 만에 아시안게임 축구 결승전에서 만납니다. 오늘 밤 SBS 결승전 중계석에는 당시 긴장해서 다리에 쥐가 나셨다는 분이 방문합니다. 차붐(차범근)의 애프터서비스"라고 전했다.

    이로써 축구팬들은 축구영웅 차범근의 날카로운 해설을 다시 한 번 만나볼 수 있게 됐고 남북대결이라는 중요한 경기인 만큼 남북 대결 경기의 경험이 있는 차범근 해설위원의 해설이 더욱 빛을 발할 것으로 보인다.

    ADVERTISEMENT


    더욱이 차범근 전 해설위원의 이번 결승전 해설은 배성재와의 끈끈한 의리로 성사된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차범근-박문성 해설위원과 배성재 캐스터의 조합으로 진행되는 SBS 아시안게임 축구 결승전중계는 오후 7시 30분에 시작한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