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우먼 보드레의 요리실력이 공개된다.
5일(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집밥의 여왕’에서는 역대 최강 비주얼을 자랑하는 밥상이 공개된다.
보드레는 ‘집밥의 여왕’ 촬영을 위해 대리석 식판을 특별 주문제작 했다. 또한 ‘작품’에 가까운 방짜 유기와 금으로 장식된 은수저까지 준비해 집밥 플레이팅의 화룡점정을 보여줄 예정이다.
밥상을 보고 기선 제압당한 손님들은 ‘고급 한정식 집보다 낫다’, ‘왕이 된 것 같다’ 등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압도적인 비주얼만큼 맛으로도 손님들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집밥의 여왕’ 두 번째 도전자는 미녀 개그우먼 이희구. 이희구는 태국, 헝가리, 이탈리아, 한국의 맛을 담은 사상 초유의 글로벌 음식을 준비했다. 세계각국의 향신료들이 총출동해 손님들의 정신을 쏙 빼놓았다고 하는데. 이희구의 집에 방문한 출연자들은 “귀곡 산장에 온 것 같다”고 혀를 내둘렀다는 후문이다.
웃고 울고 난장판이 아니었던 이희구 도전자의 ‘향기 나는 집밥’ 비밀은 10월 5일 밤 11시 JTBC ‘집밥의 여왕’에서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