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회에는 본선진출 12개 대학팀이 약 15개월 간 연구개발한 자율주행자동차를 선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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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교차로와 안개구간, 선행차량 낙하물코스 등 실제 도로상황과 유사한 환경으로 만든 2.5km 주행코스에서 자율주행 기술을 겨뤄 우승자를 가리게 됩니다.
현대차그룹은 "이번 대회가 미래 자동차 기술의 향방을 좌우할 핵심 기술인 자율 주행 자동차 분야의 연구 저변 확대에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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