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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식품, 중국서 '계란' 본격 판매‥300억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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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식품, 중국서 `계란` 본격 판매‥300억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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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풀무원식품이 중국에서 일본 식품기업들과 손잡고 가공계란제품 판매에 나섰습니다.

    풀무원식품은 베이징 평곡구에 가공계란 생산공장을 완공하고 이번달부터 `조미반숙란`과 `온천란` 등 가공계란제품을 생산한다고 밝혔습니다.
    조미반숙란과 온천란은 베이징의 편의점인 `호인거` 200여개 매장에서 판매중입니다.


    풀무원식품은 가공계란 사업을 위해 지난해 11월 일본 최대 가공계란업체인 `이세`와 공동으로 유한책임합작회사인 `북경 델리카 식품유한공사`를 설립하는 등 중국 사업을 위한 기반을 닦았습니다.
    풀무원식품에 따르면 중국의 가공계란시장 규모는 35조원 규모입니다.
    김관희 풀무원식품 중국사업본부 담당은 "2015년 중국 가공계란사업의 연간 매출 목표는 300억원이며, 향후 중국 전역으로 유통망을 넓혀 시장 점유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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