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전자는 생산량뿐 아니라 차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모바일 시대에 필요한 고부가가치 제품 양산에 집중하고 있다. 마이크로 SD카드와 eMMC는 대용량을 지원하면서 전력 소비와 메모리 사용량이 적어 스마트폰과 태블릿 등 모바일 시장에서 활발하게 사용되고 있는 메모리반도체다.
지난 2013년 고부가가치 제품인 모바일 메모리반도체 개발 및 생산을 위해 총 62억 원을 투자한 결과, 마이크로 SD카드 생산량은 2분기 기준으로 전년동기 248% 증가했다.
특히, 올해는 세계최대용량 128GB 마이크로 SD카드와 고속 eMMC(embedded Multi Media Card) 개발 등을 개발해 차세대 모바일 메모리반도체 시장까지 선점한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