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설명회는 국토부, 대주보와 함께 주택금융 활성화를 위해 개최한 것으로, 이번 설명회를 통해 대한주택보증과 우리은행에서 취급하는 연 3%대의 공사비 대출인 ‘표준PF대출’, 하도급업체가 공사비를 안전하게 확보할 수 있는 ‘비소구 외상매출채권담보대출(바로드림론)’, 분양율이 저조하여도 준공 걱정이 없는 ‘후분양PF대출’, 준공후 미분양을 담보로 대출하는 ‘모기지PF대출’, 전세보증금 반환 걱정이 없는 ‘전세금안심대출’ 등 주택금융 5대 핵심상품이 소개됐습니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주택금융 5대 핵심상품을 활용하면 좀 더 낮은 금리로 주택사업을 안정적으로 수행할 수 있다”며 “정부, 대한주택보증, 주택업계, 금융기관 모두가 주택시장 활성화를 위해 조금씩 양보한 상생의 상품”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지난 4월 우리은행은 국토부로부터 표준PF대출 제도의 주관금융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