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이디야커피, 10월부터 음료 가격 평균 227원 인상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이디야커피, 10월부터 음료 가격 평균 227원 인상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이디야커피가 다음달 1일부터 아메리카노와 카페라떼를 비롯한 일부 음료 가격을 평균 227원 인상(평균 6.0%, 396ml 사이즈 기준)한다고 밝혔습니다.


    아메리카노는 2천500원에서 2천800원으로, 카페라떼와 카푸치노는 각각 2천800원에서 3천200원으로 오릅니다.

    이디야커피 관계자는 음료 가격 인상의 원인에 대해 "2014년 초 국제 생두 가격의 급등 등 원재료비 상승과 2010년 3월 이후 약 5년 동안 기하급수적으로 치솟은 임차료, 인건비 등 각종 직간접 비용의 영향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