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22.27

  • 167.78
  • 3.13%
코스닥

1,125.99

  • 11.12
  • 1.00%
1/4

노후화된 '약수시장' 특별계획구역 해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노후화된 `약수시장` 특별계획구역 해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서울 약수시장 일대가 특별계획구역에서 해제되면서 건물 신축이 가능해진다.

    서울시는 지난 24일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열고 중구 신당동 366-1번지 일대 약수시장 특별계획구역을 폐지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약수 지구단위계획 결정안`을 통과시켰다.


    약수시장은 2000년 재난위험시설물(D등급)로 지정된 노후건축물이지만 주민 동의부족 등 이유로 현재까지 정비가 이뤄지지 못했다.

    최근에는 건물 일부가 붕괴되면서 긴급 안전점검이 이뤄지는 등 주민안전을 심각하게 위협하고 있었다.


    계획 결정안 통과로 약수시장 특별계획구역 지정은 폐지되고, 약수시장과 주변지역 건축물에서는 신축행위가 가능해진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