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샘 전자동 리클라이너 소파 `퍼스티지 3000`은 24일 22시 40분부터 70분간 CJ오쇼핑 홈 인테리어 전문프로그램으로 `조희선의 홈 스토리`에서 판매된다.
한샘은 중년남성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리클라이너를 가족구성원이 함께 사용할 수 있도록 소파 일부에 기능을 추가한 제품을 출시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방송을 통해 선보이는 제품은 3인용, 4인용, 6인용 세 가지 크기로, 3인용과 4인용에는 1인 리클라이너 1개가, 6인용에는 1인 리클라이너 2개가 포함돼 있다.
가격은 3인용과 4인용, 6인용이 각각 109만8천원, 139만8천원, 179만8천원이며 방송중에만 제공되는 자동주문전화 할인과 일시불 할인 혜택을 더하면 4인용을 10만원 할인된 129만8천원에 구입할 수 있다.
또한 방송 중 혜택으로 무이자 24개월 할부 혜택을 제공하고, 천연소가죽 쿠션 2개와 소파 테이블, 사이드 테이블도 추가 증정한다.
색상은 고급스러운 깊고 중후한 느낌의 다크브라운, 세련되고 따뜻한 느낌의 모카베이지, 내추럴하고 화사한 아이보리 3가지다.
회사 관계자는 "일반 소파에 리클라이너 기능을 추가한 제품을 선보여 편안한 휴식과, 거실 공간 활용 두 가지를 모두 만족시킨 제품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