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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발견' 성준, 정유미에게 온 '자니' 에릭 문자에 '분노' 어색해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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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발견` 성준, 정유미에게 온 `자니` 에릭 문자에 `분노` 어색해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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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준이 정유미에게로 온 에릭의 문자를 보게 됐다.

    22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연애의 발견`(김성윤, 이응복 연출/정현정 극본) 11회에서 남하진(성준)은 갑자기 한여름(정유미)을 찾아왔다.


    저녁 먹자고 갑자기 들리면서 그날 두 사람은 함께 있게 됐다. 둘 다 자고 있는 밤, 한여름의 핸드폰이 울렸다. 남하진은 무심코 핸드폰을 확인했다가 깜짝 놀라고 말았다. 강태하(에릭)가 `자니`라고 문자를 보내왔기 때문.

    남하진은 심각한 얼굴로 그 문자를 쳐다보고 기막혀하며 어쩔 줄 몰라했다. 다음 날 두 사람은 아침을 먹기 위해 식탁에 마주 앉았다. 하진은 "어제 너 문자왔더라"라고 말을 꺼냈고 여름은 "누구한테 왔지"라며 아무렇지 않게 핸드폰을 확인했다가 깜짝 놀라고 말았다. 한여름은 "술 마시고 잘못보낸 거 같다. 나도 술 마시고 잘못 보내지 않았냐"며 하진을 안심시키려 했다.


    하진은 당장 강태하에게 전화를 걸었다. 강태하는 미팅을 핑계로 계속 전화를 피했다. 그리고 그가 계속 전화를 걸자 두 사람이 같이 있었단 사실을 알게 됐다. 강태하는 남하진에게 `문자를 잘못 보낸 거 같다`고 해명했지만 남하진의 분노는 사그러들지 않았다.





    그날 남하진은 한여름을 데려다줬지만 둘 사이의 어색함은 어쩌지 못했다. 헤어질때 예전처럼 뽀뽀하며 달달함을 나눴겠지만 한여름은 `내가 먼저 할 순 없다`며 주저했고 남하진은 `할 기분이 아니다`라며 머뭇거렸다.

    두 사람 사이에 조금씩 금이 보이기 시작했다. 방송 말미 남하진이 한여름과 강태하를 발견하면서 과연 이 삼각관계의 끝은 어떤 결말을 맞이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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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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