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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스트리트파이터 Ⅳ 아레나 ‘대전모드 시즌2’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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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스트리트파이터 Ⅳ 아레나 ‘대전모드 시즌2’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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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넥슨(대표 박지원)은 모바일 대전 격투게임 ‘스트리트파이터 Ⅳ 아레나’에서 실시간 대전으로 최고의 실력자를 가리는 ‘대전모드 시즌2’를 22일부터 진행한다.
    이번에 실시하는 ‘대전모드 시즌2’는 게임 내 ‘대전모드’에 입장하여 게임에 접속한 유저와 실시간으로 겨루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브론즈’, ‘실버’, ‘골드’, ‘플래티넘’, ‘다이아몬드’, ‘마스터’ 등 성적을 기준으로 나눠진 등급에 따라 실력이 비슷한 유저들과 대결하게 된다.

    ‘스트리트파이터 Ⅳ 아레나’에서는 ‘시즌1’에서 수렴한 유저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승패에 따라 자동으로 강등되는 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전반적인 대전 시스템을 업데이트했다.


    넥슨은 ‘스트리트파이터 Ⅳ 아레나’의 ‘대전모드 시즌2’ 진행을 기념하여 게임에 접속하는 유저 전원에게 ‘인장’, ‘고급배지’, ‘조합 행운티켓’ 등을 획득할 수 있는 ‘보급상자’를 이달 28일까지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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