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3

우리銀, 수출中企 위한 '수출기업 마스터론' 출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우리銀, 수출中企 위한 `수출기업 마스터론` 출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우리은행(은행장 이순우)은 최근 채산성 악화 및 환율 급락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출 중소기업을 위해 대출한도와 금리를 우대한 `수출기업 마스터론`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습니다.


    대출 대상은 수출업을 영위하는 개인사업자를 포함한 중견·중소기업으로, 최근 1년간 수출실적이 50만불 및 우리은행 자체 신용등급 BBB- 등급 이상인 업체입니다.


    특히, 공장, 사무실 등 업무용 부동산으로 담보대출 신청시 담보인정비율을 10%p 우대하고, 시설자금대출 신청시에도 5%p ~ 10%p 한도를 늘려 줌으로써 실제 소요금액에 대한 금융지원을 확대하고, 중소기업의 시설투자를 도와줄 예정입니다.

    대출 금리는 출시일 현재 신용대출로 신청시 최저 연 3.47%(3개월 코리보 기준)의 낮은 금리로 대출이 가능하며, 부가서비스로 일일 외환시장동향 통지서비스, 환율 SMS통지서비스, 수출입통관 및 관세상담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입니다.


    한편, 우리은행은 지난 6월 수입결제자금이 필요한 기업에게 저금리로 외화대출을 제공하는`외평기금차입 외화대출`을 시작했으며 9월에는 한국무역보험공사와 업무협약을 통해 무역금융 혜택을 받을 수 없었던 중계무역·위탁가공무역 업체를 위한 저금리 대출상품인 `우리 수출진흥금융`을 출시했습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