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808.53

  • 131.28
  • 2.31%
코스닥

1,154.00

  • 6.71
  • 0.58%
1/3

강남3구 10억원 이상 아파트 낙찰률 85.7%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강남3구 10억원 이상 아파트 낙찰률 85.7%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힘입어 강남3구의 고가아파트가 경매시장에서 빠른 속도로 소진되고 있다.
    부동산경매전문업체 지지옥션에 따르면 이달 19일 현재까지 강남3구의 10억원 이상 고가아파트 14건이 경매에 붙여져 이 가운데 12건이 낙찰됐다.
    이 지역에서 10억원 이상 고가아파트가 경매시장에서 낙찰률 85.7%를 기록한 것은 지난달 50%와 지난해 같은기간 34.1% 비교했을 때 매우 높은 수준이다.
    강남3구 10억원 미만 아파트 낙찰률 38%에 비교해서도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평균 낙찰가율도 88.8%로 지난달에 비해 4.8%p,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7.4%p상승한 수치이다.
    평균 응찰자는 6.9명으로 전달에 비해 1.2명, 지난해 9월보다 3.4명 증가해 두 배 가량 늘었다.
    이창동 지지옥션 이창동 선임연구원은 "작년만 해도 강남의 고가아파트는 2번 가량 유찰하는 것이 일반적이었지만, 지금은 1회 또는 저평가된 물건은 신건에서 바로 낙찰되고 있다“며 ”경매 물건은 최소 경매 개시 4~5개월 전 감정가를 평가하는 만큼 정부의 부동산 규제 완화 이후 강남3구에 대한 시세 상승분을 미처 반영하지 못한 저평가 경매 물건에 대한 메리트가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인 것으로 보여진다“고 말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