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류승룡 오상진, 소속사 모기업 프레인 주주로 참여..취득 주식 수는 비공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류승룡 오상진, 소속사 모기업 프레인 주주로 참여..취득 주식 수는 비공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배우 류승룡과 방송인 오상진이 소속사인 프레인TPC의 모기업 프레인의 주주가 됐다.


    두 사람은 프레인 대주주인 여준영대표가 보유한 구주를 현금으로 매입하는 방식으로 주식을 취득했다.

    프레인은 현재 비상장 상태이며 최근 기관투자가 두 곳이 주주로 참여하면서 상장할지 여부를 검토 중이다.


    프레인 김태성 CFO는 "회사에 충분한 현금이 있어서 기업공개의 필요성이 없으나 인수 합병, 신사업 확대가 필요할 경우 어느 때라도 상장을 추진할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다.

    두 배우는 "연예인들이 부업을 많이 하는데, 배우가 성장하는 만큼 회사도 성장할 수 있게 소속감을 갖고 기여하는 데 에너지를 쏟는 것도 보람 있는 일종의 사업"이라고 주주로 참여한 이유를 밝혔다.



    프레인은 두 배우가 취득한 주식 수는 공개하지 않았다.

    류승룡 오상진 프레인 주주 변신에 누리꾼들은 "류승룡 오상진, 상장 추진할까?", "류승룡 오상진, 몇 주나 샀을까", "류승룡 오상진, 갑자기 왜?", "류승룡 오상진, 부자되는 건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