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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박, 사상 최단 기간 ‘마녀사냥’ 재출연 “연하보단 연상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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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박, 사상 최단 기간 ‘마녀사냥’ 재출연 “연하보단 연상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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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존박이 JTBC `마녀사냥`에 재출연해 이상형을 밝혔다.

    존박은 최근 진행된 JTBC `마녀사냥` 56회 녹화에 참석해 "연하보다 연상이 좋다"며 자신의 이상형을 밝혔다.


    `마녀사냥` 사상 최단기간에 다시 스튜디오를 찾은 게스트로 뽑혀 화제를 모았던 존박은 녹화에 함께 출연한 선배가수 화요비를 보며 “평소 팬이었다” 라고 털어놓는가하면 연상의 여자 게스트들 앞에서 귀여움을 어필하며 `워너비 연하남`으로 급부상했다.

    앞서 존박은 12일 정오,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앨범 `유(U)`를 발표했다. 지난해 1월 정규 1집 `이너 차일드`를 발표한 이후 1년 만이며 이번 싱글 앨범은 저스틴 비버의 `원 레스 론리 걸`을 작업한 프로듀서팀 줌바스와 함께 해 더욱 화제를 모았다.


    이날 존박은 소속사 뮤직팜을 통해 "음악적으로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아 뿌듯하다"는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존박이 출연한 JTBC ‘마녀사냥’ 56회는 12일 금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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