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의 장남인 김동관 전 한화큐셀 전략마케팅실장이 한화솔라원 영업실장(CCO)으로 선임됐습니다.
김동관 실장은 2010년 1월 (주)한화로 입사한 후 한화솔라원 등기이사 및 기획실장을 거쳐 지난해 8월부터 한화큐셀 전략마케팅실장으로 이동, 한화큐셀의 신시장을 개척하는 등 전략 및 사업개발 실무를 직접 챙겼습니다.
한화그룹 관계자는 "김 실장은 올해 한화큐셀의 흑자전환에 기여한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 이후 본격적으로 태양광 시장이 활성화되고 다변화할 것으로 예상되는 중국 등의 신시장에서 한화솔라원이 효과적으로 대처해 영업확대를 통한 실적개선을 주도하는 역할을 맡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