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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팔카오 ‘내가 플라카오라니…’ 철자 틀려 구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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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팔카오 ‘내가 플라카오라니…’ 철자 틀려 구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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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맨유 팔카오 ‘내가 플라카오라니’(사진 = ESPN FC 공식 SNS)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 공식 쇼핑몰이 치명적인 실수를 저질렀다.


    ESPN은 9일(현지시각) ‘라다멜 플라카오(Flacao)’가 적힌 유니폼 사진을 공개했다. 이는 올 시즌 맨유가 영입한 콜롬비아 용병 라다멜 팔카오((Falcao)의 이름을 잘못 새겨 넣은 것이다.

    ESPN의 존슨 기자는 "친구의 제보를 통해 알게 됐다"며 맨유 쇼핑몰 직원의 실수를 꼬집었다. 문제는 팔카오 입단에 맞춰 제작한 ‘플라카오 유니폼’이 꽤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선주문한 고객들은 환불을 받거나 팔카오 유니폼으로 교체해줄 것으로 보인다.


    한편, 맨유 공식 쇼핑몰의 실수는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데비이드 배컴을 비롯해 존 오셔, 안데르손 등이 철자가 틀린 유니폼을 입고 뛴 바 있다.

    이 소식을 접한 맨유 팬들은 SNS를 통해 “팔카오 플라카오 개명했나?” “팔카오, 내가 플라카오라니” “팔카오 플라카오, 축구를 모르는 직원이 실수한 듯”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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