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30.03

  • 22.34
  • 0.49%
코스닥

944.74

  • 0.68
  • 0.07%
1/4

[WOW 한류] MIB, K-POP 최초 미얀마 콘서트 개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WOW 한류] MIB, K-POP 최초 미얀마 콘서트 개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힙합 그룹 `엠아이비`(M.I.B)가 미얀마 정복에 나선다.


    미얀마 7daydail에 따르면 미얀마에서 두 번째로 공연할 MIB( K-팝)의 Solo 콘서트를 미얀마의 큰 도시인 양곤과 만달레이에서 개최할 예정이라고 HAN BAEK ITC의 시이오 (CEO- U Win Nay Soe)는 발표했다.

    남자 4명으로 구성된 MIB는 9월 26일에 양곤에 도착하고, 27일에는 만달레이에 있는 국민구장에서 공연할 뿐만 이니라 28일에는 양곤 MCC Hall에서도 공연할 예정이다.


    지난 번 4월에 미얀마 양곤에서 열렸던 콘서트에서는 MIB와 Girl’s Day, Tint , Dal Shabet등 K-팝 그룹들이 함께 공연해 K-팝에 대해 첫 번째로 소개했다. 티켓 가격은 최대한 한 장에 100,000 짜트 (십이만 원) 정도 받았다.

    첫 번째로 미얀마에 갔던 K-팝 네 그룹 중에는 Girl’s Day가 유명했는데 수 만 명 청중들은 K팝 또다른 그룹인 MIB에 반했다.



    MIB는 두 번째로 미얀마 청중들을 양곤과 만달레이에서 다시 만나 공연을 보여 주고 싶다고 했다. 이러한 이유로 HAN BAEK ITC는 MIB의 공연을 미얀마에서 다시 만들어 줄 예정이다. 이번에는 MIB와 함께 할 K-팝 걸그룹은 여자 네 명으로 구성된 4ten 이다.

    특히 케이팝 콘서트 출연진 중 유일한 남자그룹이였던 엠아이비는 미얀마에서 남자 아이돌 가수가 공식적으로 공연을 펼치는 것이 처음으로 미얀마 최초 케이팝 콘서트 개최와 더불어 또 한번 최초 라는 타이틀을 달았다.


    지난 공연을 성황리에 마친 후 지속적인 러브콜을 받아 이번 단독 콘서트까지 개최하게 된 엠아이비는 한국 가수의 단독 콘서트가 처음인 만큼 현지 팬들의 기대가 크며 그 의미가 남다르다.




    미얀마에 있는 청중들도 MIB의 공연을 보기 위해서 지금부터 준비하면서 기다리고 있다.

    한편 `엠아이비`는 지난 7월 일본 도쿄 디퍼 아리아케에서 `엠아이비 도쿄 라이브 아쿠아 브`(MIB Tokyo Live AQUA BOMB)를 개최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