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관계자는 “여성들이 주로 찾아올 수 있는 세상에서 가장 예쁜 펍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구름공방의 맥주와 그와 어울리는 메뉴들은 여성분들의 기호에 충실했습니다. 수제 원목을 이용한 인테리어는 사진을 찍고 싶고, 다른 사람들에게 이야기하고 싶은 공간이 되어 구름공방을 찾는 매 순간이 추억으로 남겨질 겁니다.”라고 말했다.
여성들이 좋아할 만한 음식과 인테리어, 분위기. 세상에서 가장 예쁜 펍인 구름공방은 1억원 안팎의 소형 소자본 창업이 가능하다고 한다. 수제 원목 인테리어가 비용적인 측면에서 크게 부담이 없다. 음식, 분위기, 비용까지 사로잡은 구름공방이 맥주 창업의 새로운 대안으로 여겨지는 이유다. 구름공방의 창업 관련 내용은 홈페이지( www.cloudbeer.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