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 차관은 4일 정부 서울청사에서 열린 한강 개발 TF 1차 회의에서 "한강이야말로 서울시민의 생활공간이자 우리나라의 수자원 랜드마크"라며 이같이 전했습니다.
그는 "파리의 센강과 런던의 템스강은 자연조건이 다소 떨어지지만 오래전부터 명소화됐다"며 "한강의 자연성을 보존하고 세계적인 명소로 만들 역사적 책무가 부여됐다"고 말했습니다.
이건기 서울시 행정2부시장도 "한강을 세계적인 관광 명소로 만들고자 서울시와 중앙정부가 머리를 맞대는 것이 의미 있는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