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NH농협, '대방건설' 표준PF 940억원 지원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NH농협, `대방건설` 표준PF 940억원 지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NH농협은행(은행장 김주하)이 표준PF대출로 대방건설(주)에 총 940억 원을 지원했습니다.
    지난 6월 대한주택보증(사장 김선규)와 `표준 PF대출`업무협약체결 이후 최초의 대출실행입니다.
    대방건설(주)은 경남 양산물금지구에 시행 및 시공사로 참여해 오늘 10월 아파트 2,130세대를 분양할 예정입니다.
    이대훈 NH농협은행 프로젝트금융부장은 “금년 말까지 약 6,000억원의 `표준PF대출`을 추진해 주관금융기관으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구축하고 주택업계, 금융권, 소비자 모두 상생하는데 앞장 서겠다”고 말했습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