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700.90

  • 103.00
  • 1.51%
코스닥

893.85

  • 4.58
  • 0.51%
1/4

유희열, 윤상, 이적.. 세계 7대 불가사의 마추픽추 앞에서 눈물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유희열, 윤상, 이적.. 세계 7대 불가사의 마추픽추 앞에서 눈물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세계 7대 불가사의 마추픽추(사진 = tvN)


    세계 7대 불가사의 마추픽추가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ADVERTISEMENT


    세계 7대 불가사의 마추픽추는 29일 방송된 tvN `꽃보다 청춘`에서 윤상, 유희열, 이적의 페루 여행 마지막 일정을 통해 공개됐다.

    세계 7대 불가사의 마추픽추를 마주한 세 명의 남성들은 눈물을 펑펑 쏟았다. 이적은 "울 줄은 몰랐다"며 "그냥 아름다운 경관"이라면서도 "보는 순간 눈물이 났다"며 "잘 우는 사람이 아닌데"라며 말을 잇지 못했다.

    ADVERTISEMENT


    세계 7대 불가사의 마추픽추를 접한 유희열 역시 "내가 왜 우는지 몰랐는데 울고 있더라"며 "청춘의 도입부에 그 사람들(윤상, 이적)이 있기 때문이었던 것 같다"고 전했다.

    윤상 또한 세계 7대 불가사의 마추픽추를 보며 "무슨 기분이 이러지"라며 눈물을 감추지 못했다.


    세계 7대 불가사의 마추픽추는 페루 남부 쿠스코 서북부 우루붐바 계곡 지대의 해발 약 2200m 정상에 위치한 잉카의 마지막 도시로 중국의 만리장성, 이탈리아의 콜로세움, 인도의 타지마할, 요르단의 고대도시 페트라, 멕시코의 치첸이트사, 브라질의 예수상 등과 함께 세계 7대 불가사의에 꼽힌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