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083.86

  • 114.22
  • 1.91%
코스닥

1,165.25

  • 0.25
  • 0.02%
1/2

꽃보다 청춘 윤상, 유희열, 이적, 마추픽추 세계 7대 불가사의 앞에서 눈물 범벅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꽃보다 청춘 윤상, 유희열, 이적, 마추픽추 세계 7대 불가사의 앞에서 눈물 범벅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꽃보다 청춘 윤상


    ‘꽃보다 청춘’ 윤상 유희열 이적이 마추픽추의 경관에 감동의 눈물을 쏟아 화제다.

    지난 29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꽃보다 청춘’에서는 이적, 윤상, 유희열이 마추픽추를 향해 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긴 줄을 기다린 끝에 세 청춘은 드디어 마추픽추를 마주했다.

    마추픽추의 웅장한 모습에 이적은 “울 줄은 몰랐다. 멋진 경관이고 아름답다. 이럴 줄 알았다. 그런데 그걸 본 순간 여러 가지 일들이 생각나더라”고 눈물을 보였다.



    또한 유희열은 “그 순간에는 내가 왜 우는지 몰랐다. 의미를 조금 알게 됐던 건 옆을 보니 윤상이 있고 더 옆을 보니 이적이 있더라. 나의 청춘의 도입부에도 두 사람이 있었다. 그 사람이 지금 내 옆에 있는 거 아닌가?”라며 기쁨을 표현했다.

    마추픽추 세계 7대 불가사의, `꽃보다 청춘` 윤상, 유희열, 이적을 접한 누리꾼들은 "마추픽추 세계 7대 불가사의, `꽃보다 청춘` 윤상, 유희열, 이적 좋겠다", "마추픽추 세계 7대 불가사의, `꽃보다 청춘` 윤상, 유희열, 이적 보니 나도 가고싶다", "마추픽추 세계 7대 불가사의, `꽃보다 청춘` 윤상, 유희열, 이적 부럽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