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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청춘’ 윤상-유희열-이적, 마지막 일정… 사진에 ‘벌써 그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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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청춘’ 윤상-유희열-이적, 마지막 일정… 사진에 ‘벌써 그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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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보다 청춘’ 여행 사진이 공개되었다.

    tvN 예능프로그램 ‘꽃보다 청춘’에 출연 중인 윤상-유희열-이적의 마지막 일정이 공개되는 가운데, 여행 사진이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29일 ‘꽃보다 청춘’ 공식 페이스북에는 “꿈만 같던 시간. 꿈을 찾은 시간. 벌써 그리워요! -희열-”이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첨부, 공개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페루의 여행지를 누비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윤상, 유희열, 이적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사진 속 세 사람은 깔끔한 모습부터, 다소 지쳐 보이는 모습 등 외모는 점점 변하는 모습이지만, 치아를 드러낸 일관된 미소로 눈길을 끌었다.

    ‘꽃보다 청춘’ 윤상-유희열-이적 셀카에 누리꾼들은 ‘꽃보다 청춘 윤상-유희열-이적, 마지막 일정이라니 아쉽네’, ‘꽃보다 청춘 윤상-유희열-이적, 20대 청춘의 여행도 기대된다’, ‘꽃보다 청춘 윤상-유희열-이적, 진짜 즐거워서 짓는 미소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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