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2

'뻐꾸기둥지' 이창욱, 정지훈 데리고 이채영 협박 "아이가 없어지다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뻐꾸기둥지` 이창욱, 정지훈 데리고 이채영 협박 "아이가 없어지다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이창욱이 정지훈을 데리고 이채영을 협박했다.

    28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뻐꾸기둥지`(곽기원 연출/황순영 극본) 62회에서 이화영(이채영)은 진우(정지훈)를 데리고 회사에 갔다.


    그날은 기자를 비롯한 미팅이 잡혀있었기 때문에 진우를 데리고 회사 앞으로 나갔다. 공원 한 켠에서 진우는 장난감을 가지고 있었고 이화영은 사람들을 상대하고 있었다. 그리고 나머지는 모두 유성빈(김경남)에게 맡긴 뒤 다시 진우에게로 향했다.

    그때 진우가 있어야 할 곳에는 아무도 없었다. 이화영은 당황해 어쩔 줄 몰라했고 진우를 찾아 두리번거리기 시작했다.


    이때 진우에게 최상두(이창욱)가 접근했다. 최상두는 진우에게 "이름이 뭐야, 너 아빠 이름 알아?"라고 물었다. 진우는 아빠 이름과 엄마 이름을 정확히 언급했다. 최상두는 "그럼 아까 그 아줌마(이화영)는 누구냐"고 물었다.





    그때 마침 이화영이 진우를 발견하면서 대화는 종료했다. 이화영은 진우를 낚아채듯 뒤로 숨겼다. 그리고는 최상두에게 "너 왜 여기에 있어. 내가 경고했을텐데"라고 눈을 부라렸다.

    최상두는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가 있어서 말이야. 분명 네가 내 아이를 낳았는데 행방이 묘연해서 말이야"라며 "그 아이 엄마가 백연희고 아빠가 정병국(황동주 분)이라며. 네 아이도 아닌데 집착하는 이유가 뭘까. 이 아이가 없어지면 어떻게 될까"라고 읊조렸다.


    최상두의 협박에 이화영의 얼굴이 새파랗게 질렸다. 점점 그녀의 숨통을 조여오는 최상두의 행보에 긴장이 고조된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