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49.67

  • 274.69
  • 5.26%
코스닥

1,098.36

  • 51.08
  • 4.44%
1/3

'7인의 식객' 샘 해밍턴 ‘영어 다 잊어버려’ 폭탄 발언! 그 이유는?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7인의 식객` 샘 해밍턴 ‘영어 다 잊어버려’ 폭탄 발언! 그 이유는?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한국인보다 더 한국인 같은 모습으로 사랑받고 있는 샘 해밍턴이 또 한 번 ‘가짜 외국인’설(?)에 휩싸였다.

    `7인의 식객`은 세계를 여행하며 각 나라의 음식 문화, 자연, 역사 등을 소개하는 여행버라이어티로 현재 ‘남프랑스’ 여행기가 방송되고 있다. 이번 주 [7인의 식객]은 그레이스 켈리의 나라로 알려진 ‘모나코’와 지중해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아름다운 풍경을 가진 ‘에즈’ 여정이 펼쳐질 예정이다.


    식객들은 프랑스 여행의 대미를 장식할 ‘에즈’의 레스토랑에서 식사하면서 담소를 나누던 중 샘이 잘 때도 한국말로 ‘잠꼬대 한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서 샘은 “이제 영어 다 까먹었다. 호주 홍보대사인데 영어를 못해서 큰일이다”라며 고민을 털어 놔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 외에도 샘 해밍턴은 토종 한국인 같은 면모로 식객들을 당황시켰다고 한다. 식객들의 프랑스 여행에서는 어떤 일들이 펼쳐졌을지, 오는 29일(금) 밤10시`7인의 식객`에서 공개된다.


    한편, `7인의 식객`은 중국, 에티오피아, 프랑스편까지의 여정을 마치고, 이날 방송을 마지막으로 종영한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