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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하, '남편 외도' 공방…"비지니스 차원으로 만난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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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8 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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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주하, `남편 외도` 공방…"비지니스 차원으로 만난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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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주하와 김주하 남편 혼외자 출산 논란에 대해 한밤의 TV연예가 집중취재했다.

      지난 27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이혼소송 중인 김주하 남편의 혼외자식 논란이 전파를 탔다.


      최초 보도 매체 기자는 현지 교민을 통해 다른 여성과 사이에서 혼외자를 출산한 소식을 접했고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김주하는 지난해 9월부터 남편 강씨와 이혼소송을 벌여왔으며, 이혼소송 중 합의하지 못한 상태로 강 씨가 미국으로 떠나버렸다.


      이어 김주하 남편의 혼외자녀 출산 날짜일을 가늠해보면 김주하와 이혼소송을 시작한 9월 이전에 내연녀와 만남을 갖고 있었다는 것을 추측케 주변을 경악케 했다.

      해당 기자는 강 씨와 내연녀에 대해 "굉장히 애뜻한 모습이었다. 그래서 일반 부부와는 달라보였다"라고 증언했다.



      또한 기자는 "김주하도 내연녀의 존재는 인지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져있다"고 말해 파장을 예고했다.

      그러나 이에 대해 김주하의 남편 강 씨 측은 "비즈니스를 위해 몇번 만났을 뿐"이라고 반박했으며, 김주하는 이혼 소송 중에 남편이 혼외자식을 낳은 사실을 전혀 몰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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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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