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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최고 수익의 대체투자 '브레겐츠 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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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최고 수익의 대체투자 `브레겐츠 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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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굿모닝 투자의 아침 1부 [한창춘의 지금 세계는]
    출연: 한상춘 한국경제신문 논설위원

    오스트리아 `브레겐츠 페스티벌`
    -오스트리아 서부 포어아틀베르그 소재
    -거주 인구 20만의 작은 중소형 도시
    -스위스·독일·오스트리아 3개 인접지역
    -로마시대부터 요충지, 2차 대전 후 관광지
    브레겐츠 페스티벌 탄생배경
    -1946년 2차 대전 참회 오페라 행사
    -인류평화와 전쟁 재발방지를 위한 목적
    -매년 7월 하순부터 한달 간의 일정 개최
    -1985년부터 브레겐츠 오페라 페스티벌 명명


    `브레겐츠 페스티벌` 수익 평가
    -`2014 페스티벌` 7월 24일부터 한 달간
    -올해 투자 가운데 최고의 수익률
    -원화로 79억 투자해 2,200억원 거둬들여
    -한 달간 수익률 2,200%, 성공신화 지속
    `브레겐츠 페스티벌` 성공신화
    -`알파`에서 `오메가` 요인 `escalator effect`
    -보고 느끼고 배울 수 있는 콘텐츠 선택
    -스토리텔링과 주제있는 `브레겐츠` 재탄생
    -정부와 단체, 시민 간 `프로보노 퍼블리코`
    브레겐츠 페스티벌 연출력 강화
    -문화 행사인만큼 탄탄한 연출력 성공 열쇠
    -`데이비드 파운티니` 검증된 영국인 연출가
    -순수문화예술 전문성만 따져 연출가 선택
    -10년 믿고 기다리는 베르겐츠시 전략 주효

    `브레겐츠 페스티벌` 오페라 공연
    -1985년부터 2년마다 새로운 오페라 올려
    -초기: 나부코, 피델리오, 일 트로바트리어
    -2007년 토스카, `007 시리즈`와 연계 성공
    -2014년 페스티벌 `마술 피리`

    `브레겐츠 페스티벌` 시사점
    -문화행사는 문화에 대한 인식이 결부돼야
    -문화와 수익성 사업과 겉도는 행사 실패
    -국가와 지방정부, 시민이 같이 치르는 행사
    -투자자는 대체투자에 관심가져야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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