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170.81

  • 85.96
  • 1.69%
코스닥

1,133.52

  • 50.93
  • 4.70%
1/2

‘우결’ 우영, 장어 먹여주는 박세영에게 의문 “나한테 뭘 바라는 거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우결’ 우영, 장어 먹여주는 박세영에게 의문 “나한테 뭘 바라는 거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우영과 박세영이 자전거 운동 후 장어를 먹었다.

    23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4`에서는 우영과 박세영이 제작진으로부터 50만원을 받아 그것을 데이트 비용으로 사용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우영과 박세영은 남다른 건강한 데이트를 즐기기 위해 두 사람의 취미인 자전거 타기를 하기로 결정했다.

    그러기 위해 자전거를 즐길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찾았고, 바로 팔당댐 근처 코스를 가기 위해 자전거를 빌려 지하철을 탔다.


    그렇게 두 사람은 팔당역에서 내리자 마자 자전거를 타며 건강한 데이트를 즐겼다. 푸른 녹음과 함께 자전거를 타며 오랜만의 여행다운 여행을 즐긴 것.

    이어 두 사람은 점심은 장어로 결정했고, 고픈 배를 잡고 음식점을 찾았다. 두 사람은 장어와 파전을 주문했고 곧 나온 음식을 서로의 접시에 나눠주며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박세영은 남편을 챙기는 듯한 다정함으로 연신 우영에게 장어를 먹여주어 눈길을 끌었다. 세영의 모습에 우영은 “자꾸 장어를 줘요, 저한테”라며 “그때부터 아, 이게 뭐지? 나한테 뭘 바라는 거지?”란 의문이 들었음을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박세영은 점심 식사 후 다음으로 즐길 코스로 패러글라이딩을 생각하고 있던 것. 그러나 그런 세영의 뜻과 달리, 평소 높은 곳이나 위험한 놀이기구를 즐기지 않는 우영이기에, 힘을 주기 위해 장어를 먹였음이 드러나 웃음을 더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