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점심시간 사내식당에서 음식물을 남기지 않고 깨끗이 비운 임직원에게 회오리감자를 후식으로 제공했다.
SK건설은 지난해 인당 음식물 쓰레기를 100g에서 70g으로 낮추는데 성공했고, 지속적인 캠페인과 모니터링을 통해 현재까지 같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회사측은 또 PC절전모드 설정, 종이컵 사용량 줄이기, 잔반량 제로화 등 친환경 3대 실천요강을 통해 일상생활 속에서 에너지 절약을 위한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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