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바자회에는 임직원과 텔레마케터들이 직접 바자회 물품을 기증하고, 라이나생명의 파트너사들이 협찬에 나섰습니다.
바자회를 통해 침구청소기, 스마트빔을 비롯해 블루투스스피커 등 시중에 판매되는 상품들을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했습니다.
11시부터 2시까지 진행된 바자회는 라이나생명 임직원 자녀로 구성된 청소년 자원봉사자 22명이 물품 판매 일일도우미로 나서기도 했습니다.
이번 바자회 수익금은 독거노인들을 위한 한가위 선물 지원에 쓰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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